home > BCS 고객참여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미국: 소비자들 유기농 식품 구입, 슈퍼마켓이 아닌 지역 농장 및 파머스 마켓에서 구입 추세

관리자

2014-05-23

1199


미국 전반에 걸쳐 대기업 슈퍼마켓들은 유기농 식품 판매로 전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월마트 같은
 
기업 조차 유기농 식품의 인기를 사로 잡기 위해 이런 추세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소비

자들은 깨끗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현지 농장, 파머스 마켓 및 지역 사회 지원 농업(CSA)

프로그램을 통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많은 유기농 브랜드의 대부분은 정크 푸드와 GMO식품을 홍보하는 동일 기업이 소유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소비자들은 유기농 식품을 슈퍼마켓이 아닌 지역 공급원에서 구입하고 있다. 

Cornucopia Institute(CI)의 Mark Kastel에 따르면 많은 유기농 기업은 기업 농장 및 중국, 인도 및

다른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유기농 소비자들의 호의를 이

용하여 유기농 식품 가격을 내리지 않고 있다. 


높은 유기농 가격으로 소비자들 지역 농장으로 눈길 돌려

깨끗한 음식의 지역 공급원을 추구하도록 많은 사람들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대기업 슈퍼마켓의

바가지 요금이다. 대부분의 지역 농장들은 항상 공식적으로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자신들의 식품

생산 방법에 유기농 또는 유기농보다 더 나은 표준을 적용한다. 심지어는 정부 지원을 받는 저소득

층 가족도 지역 농장 및 파머스 마켓이 영양 보충 지원 프로그램(SNAP)으로 알려진 '푸드 스템프'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추세에 동참하고 있다.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인근 농장, 지역 농장 또는 지역 사회 지원 농업(CSA)을 통해 직접 식품을

구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 구입을 위해서는 지역 슈퍼마켓보다 지역

농장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EwmVzpw


***제공일자: 2014. 5. 14

댓글이 총 0개가 있습니다.

목록